2010.07.14 11:08:00
'나쁜남자' 김남길, 입대 전 휴식은 가족과 함께
《坏男人金南佶入伍前和家人一起休息
‘단 하루 주어진 휴식은 가족과 함께.’
“把仅剩下的最后一天和家人一起分享”


탤런트 김남길(29)이 입대전 단 하루 주어진 휴식을 부모와 형 등 가족과 함께 보냈다. 15일부터 공익근무를 위해 4주간 논산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는 김남길은 이를 위해 13일 오후 경기도 인근의 한 세트장에서 SBS드라마 ‘나쁜남자’ 마지막 촬영을 모두 마쳤다.
演员金南佶(29岁)入伍前的最后一天要和父母,弟弟等家人一起度过。从15号开始,作为公益勤务兵,在论山训练营进行为期4个星期的军事训练。金南佶于13号下午在京畿道附近的sbs电视剧坏男人》剧组做了最后的镜头结束了拍摄


지난해 MBC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인기몰이를 한 뒤 해외일정과 드라마 촬영 등으로 좀처럼 쉴 틈이 없었던 김남길은 “하루 남겨진 휴식은 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며 드라마의 모든 일정을 이날 오후 끝냈다. 촬영이 끝난 뒤에는 스태프들이 김남길과 함께 케이크 커팅식을 하며 무사히 촬영을 마친 것을 축하하는 파티를 열기도 했다.
在去年通过mbc电视剧善德女王聚集了大量的人气后,又因为海外日程和电视剧的出演等无法轻易空闲的金南佶表示“空出的一天休息时间想要和家人在一起”。电视剧的全部演出都在这天下午结束。演出结束后,工作人员和南佶一起举办了蛋糕送别会,刚好和为了庆祝平安杀青的party一起举行。

김남길의 측근은 14일 “입소 날짜가 정해진 뒤부터 쉴 틈없이 드라마 촬영에만 매진했다. 또 마지막 촬영분은 거의 혼자 이뤄져 소수의 스태프들만 촬영장에 함께 했다”면서 “스태프들이 김남길을 위해 케이크를 마련하는 등 축하파티를 열어줬다. 김남길은 아쉬움 속에 스태프들과 포옹을 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金南佶的亲信14日说“从入伍的日子确定后就没有休息的出演电视剧,最后的剧集几乎都是自己和少数工作人员一起拍摄完成”同时“工作人员为金南佶准备了蛋糕等,举办了庆祝party。金南佶带着心中的遗憾和工作人员们拥抱,做了最后的告别问候。”

   한편 15일 김남길이 훈련소로 가는 길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몰려온 팬들도 함께 동행한다. 김남길의 소속사에 따르면 일본.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등 4개국에서 100여명의 팬들이 훈련소 나들이를 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최근들어 바쁜 일정으로 해외 팬미팅 기회가 없었던 김남길은 이날 훈련소 입소에 앞서 팬들에게 인사를 할 예정이다.
另一方面,15日在金南佶去训练所的路上聚集亚洲各国的粉丝们一同前行,金南佶的所属会社会表示有日本,台湾,香港,印度尼西亚等地的的100名多的海外粉丝在营外和他道别,因为日程忙碌而没有机会举行海外fanmeeting的金南佶打算在那天训练所入所前向大家问候。

 來源: http://news.mk.co.kr/se/view.php?sc=30000023&cm=%B5%E5%B6%F3%B8%B6&year=2010&no=371101&selFlag=sc&relatedcode=000100057&wonNo=&sID=507

轉自百度金南佶吧中譯組-原創翻譯 加油奂哥

http://tieba.baidu.com/f?kz=827675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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